[소통]

이번 드라마 보면서 윤정님 대사들 때문에 매번 울컥하네요

그저께 올라온 기사 보니까 은아 대사들이 왜 이렇게 와닿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동만님한테 천 개의 문이 열려있는 사람 같다고 해줄 때 정말 감동이었네요
남들은 백수라고 무시하는데 혼자 영화감독이라고 말해주는 장면은 진짜 최고였어요
윤정님이 나지막하게 읊어주는 대사 하나하나가 꼭 저한테 해주는 위로 같아요
인생 드라마 만난 것 같아서 매주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이번 드라마 보면서 윤정님 대사들 때문에 매번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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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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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uvvppp
    위로가 되는 대사들이 많았어요. 힘을 주는 드라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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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bcppww
    대사가 참 좋은 드라마였죠. 감동많이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