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고윤정·강말금이 남긴 말

구교환·고윤정·강말금이 남긴 말

 고윤정은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해서 배울 점도 정말 많았고, 너무 좋은 대사들이 많아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던 것 같다”라는 기억을 떠올렸다. 아울러 “시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은아야 너무너무 고생했다. 앞으로는 고생한 만큼 좋은 일들만 있을 거다. 너의 삶에 안온함만 있기를”이라는 응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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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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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준찡
    오홍..몰입감이 있군요. 전에 쇼츠에서 언뜻 본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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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0714
    모자무싸 잠깐 봤는데도
    몰입감이 엄청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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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드라마 정말 저도 매주 재미있게 보고 내용도 신선한 것 같더라구요. 대사 하나하나 정말 공감 되는 게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