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인 퍼즐문도 좋았지만 이 곡이 뭔가 공원소녀만의 몽환적인 느낌을 제대로 확립한 노래 같았네요. 의상도 예뻤지요. 군무도 군더더기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즐겨 듣고 있는 음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