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컷처럼 이어진 장면 속에서 눈빛 너무 멋진것 같아요
물속에 잠긴 모습이나 일상적인 제스처까지 이별 후의 공허함을 담담하게 보여준 점도 멋지고,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는 이야기를 떠올리니 이번 앨범이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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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컷처럼 이어진 장면 속에서 눈빛 너무 멋진것 같아요
물속에 잠긴 모습이나 일상적인 제스처까지 이별 후의 공허함을 담담하게 보여준 점도 멋지고,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는 이야기를 떠올리니 이번 앨범이 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