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윤두준이 메시 닉네임 쓰고 들어와서 여유 있게 질문 던지면서 판을 끌고 가는데
상대가 당황하는 포인트를 잘 잡아서 MBTI부터 홈화면, 플레이리스트까지 하나씩 짚어가는데
추리잘하더라구요
무한도전 생방으로 봤다는 말이나 유튜브 스튜디오 앱으로 직업 추리하는 장면에서 경험치가 느껴졌어요
특히 세븐틴 단서 모일 때 승관 이름 일부러 언급하면서 반응 보는 장면이 거의 확신 단계 추리 같았고
블라인드 토크에서도 말투랑 힌트 조합해서 범위도 확 좁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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