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빈이 학창 시절부터 러쉬 슬리피를 사용해 왔다고 하네요. 함께 활동하는 멤버도 그 향을 기억할 정도라니 오랜 시간 익숙하게 자리 잡은 아이템인가 봐요. 특정 향을 맡으면 그 사람이나 추억이 떠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박원빈에게도 그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