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에서 영웅님이 그대라는 사치 불렀네요 사향하는 사람과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주는노래인데 가사를 보면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이 모두 과분한 사치로 느껴진다고 말하네요 영웅님 발라드 감성 표현을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