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님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커버는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원곡의 애틋함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깊이를 더해 저희 어머니도 눈물지으셨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주는 위로와 울림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