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대전 콘서트에서 팬들이 부른 ‘뭣이 중헌디’에 맞춰 하트를 그렸대요. 팬들의 떼창에 지휘자처럼 박자를 맞추며 사랑을 표현한 모습이 너무 따뜻하더라구요. 6일부터 부산에서 투어 이어가며 또 어떤 팬 사랑을 보여줄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