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교복이 잘 어울립니다 목에 맨 스카프도 신의 한 수 같습니다. 장윤정님과 장민호님이 꾀꼬리같은 당신이 좋아 노래 듀엣을 들려주셨습니다. 노래 들으며 열심히 호응을 하시는 영웅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