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 모임)'이 2월 12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도시락 봉사를 진행했어요. 직접 150만 원 상당의 재료를 준비해 도시락을 만들고 배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어요. 이번 활동으로 누적 후원금은 1억 1050만 원을 넘어섰고, 앞으로도 매달 둘째 주 목요일 꾸준히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