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후의 명곡 보셨나요 일본인 타쿠야가 우리 영웅님의 아버지를 불렀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최근에 고백했던 가정사 때문인지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진심이 담긴 게 느껴지더라고요 핏줄보다 진한 사랑을 주신 새아버지를 생각하며 불렀다는데 영웅님의 명곡이 타쿠야의 목소리로 전해지니 명절 저녁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