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부터 너무 예뻐서 반했어요 들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에요 목소리가 따뜻해서 겨울에 들어도 포근해요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끼리 자주 들어요 결혼식 축가로 들어도 딱 어울릴 것 같아요 잔잔하면서도 감동이 느껴지는 곡이에요 임영웅 노래 중에 가장 달콤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