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절부터 달달해서 심장이 간질간질해요 옛날 감성 가득한 가사라 더 설레요 목소리가 부드러워서 귀가 녹는 기분이에요 편지를 쓰는 듯한 가사라서 집중하게 돼요 밤에 불 끄고 들으면 감성이 차오르는 노래에요 임영웅만의 담백한 감성이 빛나는 곡이에요 감동적이고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