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과 타쿠야가 임영웅 '아버지'를 불러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어요 함께한 무대가 국적과 언어를 넘어 모두의 마음을 울렸죠 임영웅 노래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고 팬으로서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