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복귀를 했지만 그래도 아직 명절 기분이 남아있습니다. 사콜에서 하신 이 노래 보는데 한복 곱게 차려입은 영웅님 효도를 위한 노래 완창도 잘 하셨습니다. 정겨운 느낌에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