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Dolphin900
당신의 노래로 시작하는 하루는 참 따뜻하고 행복한 기분을 주어서 너무 좋아요. 언제나 고마워요.
역시 임영웅 목소리는 웅장한 무대랑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기사 읽는데 현장 분위기가 엄청 뜨거웠다고 해서 상상만 해도 벅차더라고요.
이런 큰 행사에서 무대 맡는 거 보면 존재감이 확실하다는 게 또 느껴지고요.
어디서든 자기만의 색으로 무대를 채우는 모습이 진짜 멋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팬으로서 이런 소식 들을 때마다 괜히 더 든든해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