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Gazelle488
서로 좋아하는 가수도 다르고 기간도 다르긴 하지만요 같은 고향에서 큰 행사가 두 번이나 열리게 되는 거네요
어제 오후 올라온 기사를 보니 고양시가 공연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활성화해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엄청나게 끌어올렸더라고요.
잠실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같은 공연장 가뭄 상황을 역으로 이용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고양으로 불러 모은 게 정말 신의 한 수 같아요.
콜드플레이부터 블랙핑크까지 이미 85만 명의 관객이 다녀갔다니 이제 고양콘은 믿고 찾는 공연 브랜드가 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