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에서 후배 가수들이 영웅님의 명곡을 불렀대요. 정서주님은 '보라빛 엽서'를, 김용빈님은 '바램'을 선곡해서 멋진 대결을 펼쳤다네요. 영웅님이 롤모델이라는 후배들이 그 감성을 이어가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역시 시간이 흘러도 영웅님이 남긴 무대들은 누구나 부르고 싶은 전설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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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keGazelle488
임영웅을 의무대로 삼고 그들이 갔던 길을 다시 가네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원하겠습니다
buRaccoon502
임영웅 레전드 무대가 후배들의 목소리로 다시 피어나는군요
모두들 응원합니다
woOtter382
와, 후배 가수들이 임영웅 님의 명곡을 부르다니 정말 뜻깊은 무대였겠어요.
영웅 님의 음악이 이렇게 후배들에게 영감을 고, 또 그 감성을 이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