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컬러의 복식으로 불러주시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뭔가 개인적으로 생소하네요 그나저나 가사가 상당히 철학적인것같은...ㅎ 한동안 이 노래 무대도 보면서 영웅님을 또 공부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