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 노래 들을 때마다 심장이 막 뛰고 마음이 녹아요! 이 곡 들으면 사랑의 아픔도 위로받는 느낌이라 계속 반복해서 듣게 돼요.
daHorse666목소리만 들어도 하루가 행복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늘 감사하고, 무대에서 보여주시는 진심과 열정 덕분에 저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