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2192일의 신화

임영웅님이 6년 동안 팬들과 함께 걸어온 길, 진짜 눈물 날 정도예요.
2020년 ‘미스터트롯’ 결승에서 진의 왕관을 쓰던 그 순간, 무명의 시간을 견뎌온 모든 순간이 드디어 꽃을 피운 느낌이에요.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2192일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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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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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깃겟
    벌써 팬분들과함께 6년의
    시간을 걸어오셨군요 뭉클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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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부드럽지만 힘 있는 보컬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계속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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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에 늘 감동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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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무대마다 보여주는 진심과 에너지가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