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Hedgehog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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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칼군무의 정석으로 설레게 했던 인피니트였죠.
그 무대들이, 그 노래들이 아직도 귓가에 선명한데, 이제는 한 명의 빈자리가 보이지만 이것또한 새로운 도전을 위한 인피니트의 열정을 벗어날 순 없죠.
각자의 시간을 지나 다시 하나의 이름으로 우리 곁에 서준 것만으로도 팬으로써는 충분히 벅찬 일이니까요.
포기하지 않고 '인피니트'라는 약속을 지켜준 멤버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활동하는 지금 모두 화이팅 하자고 하고 싶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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