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의 찐친 케미를 자랑하는 성열님과 성종님이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는 모습을 보며
저도 몰랐던 두 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어요
처음엔 두 분 다 쿨톤일 거라며 자신만만하게 예상했지만
성열님이 봄 웜 페일로 진단받을 때 반전의 재미가 느껴졌답니다
성열님이 복숭아색과 파스텔톤 천을 댔을 때
안색이 확 살아나는 걸 보며 봄의 따스함이 참 잘 어울리는 분이라는 걸 느꼈어요
반면에 성종님은 여름 쿨톤 라이트 진단을 받으셨는데
민트와 핑크 계열이 얼굴에 닿자마자 요정 같은 미모가 더 눈부시게 빛나더라고요
퍼스널 컬러로 외모의 정점을 찾고 컬러 테라피로 마음까지 치유받은 두 분이
이번에 찾은 베스트 컬러처럼 올 한 해도 찬란하게 빛나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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