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밥 사기인 줄 알았다가 제주도까지 끌려간 막내 성종의 눈물겨운 합류기

밥 사기인 줄 알았다가 제주도까지 끌려간 막내 성종의 눈물겨운 합류기밥 사기인 줄 알았다가 제주도까지 끌려간 막내 성종의 눈물겨운 합류기밥 사기인 줄 알았다가 제주도까지 끌려간 막내 성종의 눈물겨운 합류기밥 사기인 줄 알았다가 제주도까지 끌려간 막내 성종의 눈물겨운 합류기밥 사기인 줄 알았다가 제주도까지 끌려간 막내 성종의 눈물겨운 합류기

 

 

 

멤버들이 콘텐츠 고갈을 타개하기 위해 성열이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제주도 독박 투어를 떠났어요 

원래는 앨범 리뷰를 하려다가 판이 커져서 비행기 값부터 모든 비용을 한 사람이 몰아내는 무시무시한 규칙이 정해졌는데요 

막내 성종이는 단순한 밥 사기 콘텐츠인 줄 알고 나왔다가 매니저도 없이 당일치기로 제주도에 간다는 사실을 알고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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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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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매니저도 없이 당일치기로 제주도에 간다니 리얼로 당황하는 모습이 재밌더라고요. 이런 기획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