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멋진 내 동생. 넌 네가 보는 세상도 참 너 답더라”라는 응원문구도 올리셨어요 사진전 ‘Our Moving Images’은 김도연을 포함해 총 4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서로 다른 분야서 활동하는 작가 4인의 시선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라고하네요. 도연님의 예술적 감각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