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 우즈 편에서 아이유가 솔직하게 털어놨는데 소속사 밀어주기 오해가 생길까봐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고 해요. 우즈도 같은 이유로 출연을 미뤘다고 하고요. 둘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쓰는 모습이 괜히 더 믿음직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