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호패를 휘두르면…이안대군이 나오지’라는 영상에서 촬영을 위해 KTX를 타고 이동하는 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우석은 기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보거나 부족한 잠을 보충했다. 그는 촬영장에서 만난 아이유가 기차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는지 묻자 “이렇게 고개 숙이고 가면”이라며 “각자 다 살기 바쁘다”라고 무덤덤하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