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결혼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설정이 더해지면서 색다른 왕실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요ㅎㅎ 이해관계와 감정이 얽히면서 전개가 더 복잡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로맨스에 정치적 요소까지 섞여 있어서 보는 재미가 더 살아나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