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엔딩이 너무 다음화가 궁금해지네요 ~

또다시 엔딩이 너무 다음화가 궁금해지네요 ~

 이안대군은 "전하의 뒤에 있어도 옆에 있어도 전하께서 휘둘리시니, 이제 앞에서야겠다"고 했고, 윤이랑은 분노했다.또 방송 말미에는 편전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고, 그 안에 이안대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성희주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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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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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azelle488
    저렇게 화재가 나기 쉬운 건물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화재가 날만큼 안일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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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이안대군의 대사에서 결심이 확 느껴져서 긴장감이 크네요
    화재 사고까지 이어지면서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지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