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향후 완이와 희주의 관계나 극의 전개를 물었다. 그러자 아이유는 "지금 이 장면을 찍고 있는 당일 저도 10회 대본을 처음 봤다"며 "힌트를 드리고 싶어도 정말 모른다. 저도 앞 상황을 모르고 연기하고 있어서 흘러가는 대로 가려고 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