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대군은 윤이랑을 통해 모든 사건의 배후에 민정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민정우에게 "왕실은 영원할 수 없다. 내가 왕위에 오르면 군주제를 폐지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이안대군의 즉위식이 진행됐고, 이안대군은 결연한 의지로 즉위식에 임했다. 오늘 꼭 봐야겠네요 어떻게 끝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