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결혼식서 '블루밍' 축가 열창 보기좋네요!

경호원 결혼식서 '블루밍' 축가 열창 보기좋네요!

 김태연의 어머니는 소셜 계정을 통해 “결혼식 갔다가 언니 바로 옆에서!! 울딸래미 소원 성취”라며 김태연과 아이유가 참석한 결혼식 현장을 공개 김태연과 아이유가 참석한 결혼식은 그동안 아이유의 안전을 담당했던 경호업체 경호원의 결혼식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하객으로 참석한 것은 물론, 축가로 ‘블루밍’을 부르며 신랑과 신부의 인생 2막을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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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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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Buffalo787
    수수하고 넘 보기좋습니다. 참 배려도 많고 대단한 아이유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