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첫 요리책 낸 박준면에게 따뜻한 추천사 건넨 아이유

박준면 배우가 첫 요리책을 내면서 아이유에게 받은 추천사에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가 뭉클하네요. 함께 연기하며 인연을 쌓은 사이인 만큼 단순한 축하 문구보다 서로의 시간을 담은 진심이 느껴졌을 것 같아요. 아이유가 건넨 추천사가 책을 준비한 박준면 배우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었을 것 같아 두 사람의 인연도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첫 요리책 낸 박준면에게 따뜻한 추천사 건넨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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