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u Osaka. 이 2일간, 돔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줘서 고마워, 다이브! 그 순간을 계속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할게. 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너무 이쁘네요 역시나 장원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