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에서 원영님 뭔가 어두운 분위기 느낌의 착장인데 너무 예쁘네요. 진짜 뭘 걸쳐도 그저 여신 ㅎㅎ 자기걸로 잘 소화하네요.
doYak297빨간 장미 화관을 쓴 원영양의 모습이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여신 그 자체네요. 어두운 배경과 대비되어 미모가 더 돋보이고 어떤 독특한 콘셉트도 자기 것처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게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