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올라온 출국 사진 봤는데 원영님 정말 예쁘네요. 이른 시간인데도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해 주는 모습 보니 기분이 좋아져요. 도쿄에서 열리는 브랜드 이벤트 참석하러 가는 길이라는데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공항 패션도 찰떡같이 소화한 거 보니까 역시 독보적이라는 생각만 들어요. 우리 원영님 일정 무사히 마치고 오라고 다들 응원 한마디씩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