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양 휴식날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네요 외모만큼이나 게임실력도 좋은지 궁금하네요
자유로운독수리게임 캐릭터보다 더 비현실적인 완성형 비주얼이라 유저들 사이에서도 화제성이 엄청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짐과 이쁨, 귀여움까지 혼자 다 하는 이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앞으로도 계속 기대하고 응원할게요.
스쳐갑니다배그 월드 속 전사 같은 눈빛으로 카메라 응시하는 컷들이 많아서 한참 동안 넋 놓고 감상했답니다. 이번 게임 협업 화보는 이서의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확실하게 보여준 신선하고 가치 있는 기록 같아요.
가다랑어서바이벌 슈트나 헤드셋 착장까지 이서의 또렷하고 세련된 이목구비 덕분에 완전 트렌디하게 잘 어울려요. 마냥 귀여운 줄만 알았던 막내가 이런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무드까지 소화해 내니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가지런한이서가 배틀그라운드 콘셉트의 게임걸로 변신한 거 보니까 진짜 힙하고 걸크러시 매력이 장난 아니네요. 평소의 막내 같은 앳된 모습은 싹 지우고 서사 가득한 게임 주인공 같은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