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실내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민소매 상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앞쪽에는 각종 소스와 메인 요리, 음료가 놓여 있어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짐작하게 했다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