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자신의 얼굴만 한 크기의 와인잔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눈빛에서는 몽환적인 아우라가 느껴졌다 진짜로 너무 이쁘네요 ! 얼굴이 너무 작아요 ! ㅎㅎㅎ
boYak298와, 와인잔과 장원영의 얼굴이 겹쳐보이니 참 신비로워요! 이런 콘셉트로 화보 찍으면 정말 멋진 사진이 될 것 같아요. 😊 어떤 아우라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