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를 뒤져보다가 예전 잡지 발견... 2022년.. 지금보다 시간이 좀 지난.. 그래서 그런지 앳됨도 느껴지는 안유진님인데 암튼 너무 예쁘네요.. 두가지버전 다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