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호텔 밀라노에서 찍은 셀카라고 해요. 편안한 셔츠 차림에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찍었는데, 그냥 서 있어도 화보가 되는 원영이 미모에 새삼 감탄하게 돼요. 일상 모먼트까지 완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