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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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과 장원영이 함께한 안녕 미디어아트 전시가 마무리됐다는 소식 봤어요. 단순히 사진이나 영상을 보는 전시가 아니라 실제 크기의 홀로그램으로 두 사람이 눈앞에서 인사를 건네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니 신기하네요. 팬이라면 들어가는 순간부터 몰입했을 것 같아요.
특히 미공개 화보에 공간마다 다른 사운드까지 더하고 향기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소리와 향까지 어우러지니까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두 사람을 만나는 기분이었을 것 같고요. 팬덤 문화를 이렇게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재미있는 전시였던 것 같아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특별한 시간이 잘 마무리된 것 같아 괜히 아쉽고, 다음에는 또 어떤 방식으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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