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이마다 미오님과 찍은 메리 베리 러브도 일본에서 공개되네요.

cj enm과 nippon tv 합작이라고 하네요.

스탭들은 주로 한국인

배우는 일본쪽이 많은 것 같은?

 

‘메리 베리 러브’는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과 일본의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이 그려내는 새콤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이유빈은 과거 잘나가던 공간 기획자였으나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차로섬으로 향하는 인물이다. 시라하마 카린은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농장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부로 등장한다.

라는 설명이네요.

 

전형적인 로코 스토리같은데 오히려 이런 맛이 맛있(?)긴하죠

공개된 사진을 보니 여주 이마다 미오님과 케미도 아주 좋아보이고 기대되네요.

이마다 미오님과 찍은 메리 베리 러브도 일본에서 공개되네요.이마다 미오님과 찍은 메리 베리 러브도 일본에서 공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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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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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Hamster548
    일본 공개 소식에 팬들 신났겠다
    작품 속 케미도 엄청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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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Armadillo118
    두 배우의 비주얼 합이 정말 좋네요. 근데 일본 작품은 안 찍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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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Wallaby590
    창욱님 역시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일본에서도 인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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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zee574
    두 사람의 신선한 케미가 은근히 기대되는 작품이야
    글로벌 팬들에게 좋은 반응 얻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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