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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과 nippon tv 합작이라고 하네요.
스탭들은 주로 한국인
배우는 일본쪽이 많은 것 같은?
‘메리 베리 러브’는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과 일본의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이 그려내는 새콤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이유빈은 과거 잘나가던 공간 기획자였으나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차로섬으로 향하는 인물이다. 시라하마 카린은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농장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부로 등장한다.
라는 설명이네요.
전형적인 로코 스토리같은데 오히려 이런 맛이 맛있(?)긴하죠
공개된 사진을 보니 여주 이마다 미오님과 케미도 아주 좋아보이고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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