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이 지난 밀라노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서 불편한 상황에 처했다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어요.
서양인 남성들 사이에서 다리를 벌린 자세 때문에 가운데 앉은 정해인이 다소 굳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고, 일부 팬들은 인종차별 가능성을 지적했어요.
정해인은 화이트 수트와 실크 셔츠로 눈길을 끌었지만, 영상 속 태그 배제 문제까지 겹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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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이 지난 밀라노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서 불편한 상황에 처했다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어요.
서양인 남성들 사이에서 다리를 벌린 자세 때문에 가운데 앉은 정해인이 다소 굳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고, 일부 팬들은 인종차별 가능성을 지적했어요.
정해인은 화이트 수트와 실크 셔츠로 눈길을 끌었지만, 영상 속 태그 배제 문제까지 겹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