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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님 같은 사기 캐릭터 배우가 또 나올지 의문이네요
진짜 강동원님은 천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대배우
이신 것 같아요
천년에 한번 나올 대배우 인정해요. 사기 캐릭터 같은 존재감 진짜 유니크해요.
강동원님만의 고유한 분위기라 대체 불가 느낌이더라 연기할 때 몰입도 좋아서 작품 나오면 꼭 챙겨봐
스크린에서 등장만 해도 분위기가 바뀌는 느낌 연기 새작품 나오면 바로 챙겨보고 싶어
비주얼과 분위기 모두 독보적인 존재야 스크린에서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