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boon201
드라마의 꽁냥꽁냥 분위기 와 멤버들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OST 노래이지만 자주 듣고 있어요.
주말에 은애하는 도적님아 보다가 분위기 바뀌는 구간에서 노래가 딱 깔리는데
주왕 케이주 동현 세 명 목소리가 튀지 않고 잘 어우러져서 찾아봤는데
킥플립 멤버들이 부른 곡이라서 살짝 놀랐어요
드라마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데뷔 후 첫 OST라는데 그래서인지 더 풋풋한 기운이 느껴졌고
첫사랑 감정 같은 게 괜히 더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로맨스 초반부에 나오는 OST는 괜히 기억에 오래 남잖아요
이번 곡도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