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계훈이 ‘놀라운 토요일’에서 플러팅 장인이라는 말에 “살기 위해 한다”라고 받아쳐서 폭소 나왔다네요 ㅎㅎ 이런 예상 못한 답변이 예능에서 제일 재밌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 자기 캐릭터를 과하게 포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치는 센스가 있어서 더 호감형이고요 이런 멘트 하나로도 예능 존재감 확 살아나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