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볼을 콕 찌르는 포즈가 더해지면서 귀여움이 확 살아난 순간이에요ㅎㅎ 무대 위 이미지와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이 느껴집니다 팬들 입장에서는 심장 저격 포인트 제대로인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