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키키 타블로님이 프로듀싱한 투미프롬미 노래도 좋죠

키키 타블로님이 프로듀싱한 투미프롬미 노래도 좋죠

 

 

제목인 To Me From Me 

따님인 하루양과의 대화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어떤 게 가장 힘드냐고 아빠로써 질문을 했더니 하루양이 고민을 어른들에게 얘기하면 공감이 아니라해결책을 제시하고 친구들에게 얘기하면 또 친구들도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기 힘들다는 얘기를 했다고합니다.

거기에 착안해 하루에게도 해 주고 싶은 얘기를 써내셨네요.

 

그리고 놀랍게도 벌써..

그룹 막내인 키야양과 하루양은 동갑이라는..

그래서 더 몰입해서 작업에 임하신 타블로님이라고 하네요.

 

가사는 좀 무거울 수 있지만 그래도 떨쳐내고 신나게.. 울다가도 춤 출 수 있는.. 그런 노래라고 생각하신다고 했는데 공감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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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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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natee79
    제목은 무슨 뜻인가 했는데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뒷얘기를 알고 나니 왠지 더 좋아지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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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쎈빠이
    가사가 되게 청소년의 마음 속 같았어요.
    힘들 때 들으면 제 마음을 이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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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빵순
    타블로님이 프로듀싱한 곡이였군요
    대박입니다!! 하루도 엄청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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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go1010
    와 이 노래 좋다고 했는데..
    타블로님이 프로듀싱 한 노래였군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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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쿵야
    진짜네요? 작곡가는 몰랐네요.